'월드컵 돌아오니 활활' 조규성 "고지대, 입이 바짝 마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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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돌아오니 활활' 조규성 "고지대, 입이 바짝 마르더라"

홍명보호 최전방 공격수 조규성(미트윌란)이 고지대의 어려움을 말했다.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해 후반 16분 교체 투입된 조규성은 5분 만에 골 맛을 봤다.

현재 대표팀은 해발 약 1460m의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사전 캠프를 진행하며 고지대에 적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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