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속 벤치 지켰어도 이강인 ‘트로피 DNA’는 그대로…PSG, 아스널 승부차기로 꺾고 최초 2연패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2년 연속 벤치 지켰어도 이강인 ‘트로피 DNA’는 그대로…PSG, 아스널 승부차기로 꺾고 최초 2연패

이강인(맨 오른쪽) 등 PSG 선수들이 31일(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UCL 파이널에서 아스널을 승부차기로 꺾고 2연패에 성공한 뒤 우승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이강인(2번째줄 맨 오른쪽) 등 PSG 선수들이 31일(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UCL 파이널에서 아스널을 승부차기로 꺾고 2연패에 성공한 뒤 우승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pSG 이강인이 31일(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UCL 파이널에서 아스널을 승부차기로 꺾고 2연패에 성공한 뒤 우승 트로피 앞에서 활짝 웃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