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맨 오른쪽) 등 PSG 선수들이 31일(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UCL 파이널에서 아스널을 승부차기로 꺾고 2연패에 성공한 뒤 우승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이강인(2번째줄 맨 오른쪽) 등 PSG 선수들이 31일(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UCL 파이널에서 아스널을 승부차기로 꺾고 2연패에 성공한 뒤 우승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pSG 이강인이 31일(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UCL 파이널에서 아스널을 승부차기로 꺾고 2연패에 성공한 뒤 우승 트로피 앞에서 활짝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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