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정원오 캠프 "높은 사전투표율 鄭 유리…吳 무능 끝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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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정원오 캠프 "높은 사전투표율 鄭 유리…吳 무능 끝낼 것"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캠프 측이 서울에서 높은 사전투표율을 기록한 것과 관련해 정 후보의 승세가 굳어졌다고 판단했다.

서울 사전투표율이 높았던 이유로는 안전한 서울을 바라는 서울시민의 바람이 담겼다고 설명했다.그는 "23.84%는 내가 타는 지하철, 내 가족이 지나다니는 고가 도로의 안전에 대한 간절한 바람이고 오 후보의 안전불감증에 대한 심판"이라고 지적했다.

지방선거 본투표까지 남은 3일간의 포부도 밝혔다.이 위원장은 "이번 지방선거는 일 잘하는 정 후보를 선택해서 이재명 정부에 힘을 보태고 안전불감증에 빠진 오 후보의 10년을 끝내달라는 것에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이어 "시민들이 일 잘하는 서울시장, 시민 생명과 안전을 중시하는 정 후보를 서울시장으로 만드는 선거가 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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