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연초 담배를 전자담배가 일부 대체하면서 전체 담배 사용이 줄지 않았고, 금연 시도율도 감소세를 이어갔다.
지난해 기준 전체 담배 제품의 사용률은 22.1%로, 종류별 비중은 일반담배(62.1%), 두 종류 이상 다중담배(21.3%), 궐련형 전자담배(9.9%), 액상형 전자담배(6.7%) 순으로 컸다.
궐련형 전자담배를 사용하는 20대의 경우 2019년 4.3%에서 지난해 8.8%로 올라 가장 높은 증가율(104.7%)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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