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가 자살예방상담전화 ‘109’의 응대율을 높이기 위해 전문 상담 인력을 현재의 두 배 수준으로 늘린다.
최근 상담 전화 연결이 어렵다는 지적이 이어지자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보완 대책 마련을 주문한 데 따른 것이다.
복지부는 자살예방상담전화 109 상담 인력을 현재 103명에서 200명으로 97명을 추가 충원한다고 3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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