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된 우체국 뜯어고친다"…AI·로봇 입는 우정사업 AX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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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된 우체국 뜯어고친다"…AI·로봇 입는 우정사업 AX 2030

우정사업본부가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30년 된 오프라인 물류 인프라를 전면 개편하는 ‘우정사업 AX(AI 전환) 2030’ 계획을 추진한다.

우정사업본부는 조만간 편의점 CU에서도 우체국 소포 접수가 가능하도록 협업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박 본부장은 “우체국 금융의 가장 큰 장점은 정부 기관으로서 고객 자금을 가장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이라며 “이를 기반으로 금리 경쟁력을 확보하고 전 생애 주기에 맞는 금융 상품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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