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신고·사업자등록 '원스톱'으로…내일부터 시범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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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신고·사업자등록 '원스톱'으로…내일부터 시범사업

내달부터 영업신고와 사업자등록 신청 과정에서 발생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한 시범사업이 실시된다.

행정안전부와 국세청은 다음 달 1일부터 창업을 하려면 영업신고서는 시군구청에, 사업자등록 신청서는 관할 세무서에 따로 제출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1회 방문 원스톱 행정서비스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영업신고·사업자등록 통합신청을 하려면 작성한 영업신고서와 사업자등록 신청서를 관할 시군구청에 함께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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