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박수현-김태흠, 높은 사전투표율에 '고무'…막판 투표 독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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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박수현-김태흠, 높은 사전투표율에 '고무'…막판 투표 독려

6·3 지방선거를 3일 앞둔 31일 충남지사 후보들은 높은 사전투표율이 자신에 대한 지지라고 주장하면서, 막판 투표 참여와 지지를 호소했다.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후보는 국회의원 당시 지역구(공주·부여·청양)인 부여 등을 찾아 표심에 호소했고, 국민의힘 김태흠 후보는 역대 최고 사전투표율을 도정 연속성에 대한 열망이라면서 유권자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박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에 "부여의 사전투표율이 충남에서 네 번째로 높았다"며 "부여군민 여러분의 높은 주권 의식에 깊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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