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HS화성·화성장학문화재단과 함께 영천지역 사회적 고립 위험가구를 대상으로 2026년도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했다고 31일 밝혔다.
경북도는 앞서 지난 2024년 9월 경북행복재단, HS화성, 화성장학문화재단과 '고독사 및 사회적 고립 예방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했다.
김호섭 경북도 복지건강국장은 "앞으로도 HS화성 등과 긴밀한 공조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촘촘히 메우고 고독사 예방을 위한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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