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를 사흘 앞둔 3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출마 후보들이 막바지 표심 확보를 위해 휴일 집중 유세에 나섰다.
이정선 후보는 광주 서석교회와 광주겨자씨교회 예배에 참석하고 동구와 남구 다목적체육관, 광주대 조기축구회 현장 등을 찾아 시민들과 악수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대중 후보는 "대입 전문가와 지역 교사들이 협업하는 전남광주교육과정개발평가원을 설립해 대입 지원체제를 만들겠다"며 "수학·과학에 특화된 뉴턴스쿨, 인문학교 등 누구에게나 열린 공유학교를 권역별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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