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국가 연주 때 누가 오래 더 버티냐'는 장난기 섞인 놀이를 하다가 경기 전 선수 3명이 퇴장당했다.
이는 미국 국가가 연주될 때 서 있다가 국가 연주 후에도 누가 더 오래 남아 있는지를 겨루는 장난이다.
탬파베이와 에인절스는 선수 퇴장에도 경기에 큰 영향을 받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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