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공식 유세 '막판 3일' 총력전…"마지막 1분 1초 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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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공식 유세 '막판 3일' 총력전…"마지막 1분 1초 끝까지"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는 31일부터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종료되는 2일 자정까지 서울 전역을 샅샅이 훑으며 '막판 표심 몰이'에 나선다.

정 후보는 '끝까지 유세' 첫날인 이날 첫 일정으로 본인이 안수집사를 맡고 있는 성동구 무학교회를 찾아 예배를 드렸다.

이는 선거를 앞두고 정 후보의 기독교인으로서의 면모를 부각해 교회 표심을 잡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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