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수빈이 거센 강풍 속에서 치러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숍라이트 LPGA(총상금 2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4타 차 단독 선두에 올랐다.
주수빈.(사진=AFPBBNews) 주수빈은 31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의 시뷰 호텔 앤드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를 쳤다.
대서양이 불어온 강풍이 코스를 휩쓴 가운데 주수빈은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선두를 굳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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