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지난 4월 서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156만명, 소비액은 1조 1500억원으로 나타났다고 31일 밝혔다.
1~4월 누적 방문객은 520만명으로 전년 428만명 대비 21.4% 증가했다.
서울을 방문한 외국인 카드 소비액도 같은 기간 4376억원(서울시 조사)으로 전년 대비 37.9% 신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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