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전 남자친구, 매니저 개인정보 유출 의혹 무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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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전 남자친구, 매니저 개인정보 유출 의혹 무혐의

방송인 박나래의 전 남자친구가 매니저들의 개인정보를 경찰에 무단 제공했다는 의혹에서 벗어났다.

경찰은 A 씨가 수사기관에 매니저들의 개인정보를 제공한 사실은 인정된다고 봤다.

경찰은 초반 내부자 소행 가능성을 살폈으나, 실제 범인은 박나래와 무관한 30대 남성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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