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30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윙어 서머빌 영입에 다시 나설 전망이다.웨스트햄이 강등되면서 서머빌은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에서 뛰는 걸 원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고 이에 따라 여름 이적시장에서 팀을 떠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라고 전했다.
이어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은 이미 지난 1월 이적시장에서도 서머빌 영입을 시도한 바 있으며, 이번 여름 다시 한번 접근할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웨스트햄 입장에서는 핵심 공격 자원을 쉽게 내주고 싶지 않지만, 강등으로 인한 재정 압박 속에서 적절한 제안이 온다면 이적을 고려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덧붙였다.
지난 시즌 극심한 부진에 빠지며 강등 그림자가 드리웠는데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 부임 이후 분위기를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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