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장 손흥민이 트리니다드토바고와의 평가전에서 오랜 기간 이어졌던 무득점을 끝내고 자신의 A매치 55호 골과 56호 골을 터트리며 팀에 리드를 안겼다.
김문환이 페널티지역 오른편에서 내준 공을 손흥민이 슈팅으로 연결한 것이 상대 수비 맞고 골문 안으로 들어갔다.
손흥민의 선제골로 분위기를 끌어올린 한국은 이내 추가 득점으로 격차를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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