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에 도전하는 홍명보호가 '캡틴' 손흥민(LAFC)의 멀티 골로 두 점 앞선 채 트리니다드토바고와 평가전 전반을 마쳤다.
손흥민이 직접 프리킥으로 때린 한국의 첫 슈팅은 수비벽을 맞고 나왔다.
한국의 두 번째 슈팅은 전반 31분에야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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