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대표팀 '주장' 손흥민(34·LAFC)이 A매치 55·56호 골을 터뜨리며 팀의 리드를 이끌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31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프로보의 브리검영대 사우스필드에서 트리니다드토바고와 평가전을 치르고 있다.
상대인 트리니다드토바고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02위로, 대표팀(25위)보다 77계단 낮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