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전반 7분 손흥민의 프리킥으로 포문을 열었다.
앞서 선제골로 A매치 55호 골을 작성한 손흥민은 불과 3분 만에 기록을 하나 더 늘리며 한국의 공격을 이끌었다.
손흥민의 멀티골을 앞세운 한국은 전반을 2-0으로 마치며 트리니다드토바고를 상대로 우위를 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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