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김관영 전북도지사 후보가 이번 지방선거에서 기록한 전국 최고 수준의 사전투표율을 두고 "전북 정치가 되살아났음을 알리는 신호탄"이라고 평가했다.
전북의 사전투표율은 35.05%를 기록해 전국 23.51%보다 11.54%포인트 높으며 전남(38.95%)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다.
끝으로 "세상을 바꾸는 가장 강력한 방법인 투표가 아직 남아 있다"며 "전북의 미래를 결정하는 본투표에 끝까지 참여해 도민의 힘을 보여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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