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전 남친 무혐의..."매니저 신상정보 경찰에 넘겼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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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전 남친 무혐의..."매니저 신상정보 경찰에 넘겼지만"

방송인 박나래(41) 씨 매니저들의 신상정보를 경찰에 무단으로 넘긴 의혹으로 고발된 박 씨의 전 남자친구가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전 매니저들에 대한 ‘갑질’과 불법 의료 행위 의혹을 받는 박 씨는 지난 13일 세 번째 경찰 조사를 받았다.

박 씨는 전 매니저들이 허위 주장을 바탕으로 거액을 요구했다며 공갈미수 혐의로 맞고소하고 경찰 조사에서도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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