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공사, 외국인 교통정보 안내 콘텐츠 제작·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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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 외국인 교통정보 안내 콘텐츠 제작·배포

처음 한국을 찾은 외국인도 이미지만 보고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한국관광공사는 한국관광 통합플랫폼 ‘비짓코리아’(VISITKOREA)에 등재하고, 공사 해외지사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전국 관광안내소를 통해 순차 배포할 예정이다.

박우진 한국관광공사 관광교통팀장은 “외래 관광객 3000만 명 시대를 앞두고 서울을 넘어 지방으로의 이동 편의를 확보하는 것이 필수”라며 “글로벌 여행자가 한국 대중교통을 막힘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콘텐츠를 지속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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