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일) 방송되는 ‘사당귀’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중계를 맡은 ‘뱀띠 동갑내기 듀오’ 전현무와 이영표의 상극 케미스트리가 폭발한다.
전현무는 “난 어려운 말 쓰지 않는 중계”라며 반격하더니, 이번에는 “이영표 어이없는 발재간이에요!”라며 동갑내기 친구인 이영표를 도발하며 서로 긁고 긁히는 티키타카로 새로운 중계 커플의 탄생을 예고한다.
오디션 프로 생방송 진행보다 긴장감이 400배까지 치솟는다고 밝힌 전현무가 과연 자신이 긁은 뱀띠 동갑내기 친구 이영표 앞에서 실력을 뽐낼 수 있을지, 전현무와 이영표의 ‘긁’ 케미스트리가 현장 중계에서는 어떤 시너지를 낼지 ‘사당귀’ 본방송에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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