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60대 제니’로 불리는 박준금의 집이 처음으로 베일을 벗는다.
무려 두 개의 드레스룸에는 명품 아이템들이 빼곡하게 채워져 있어 마치 백화점을 옮겨놓은 듯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이날 세 사람은 연애와 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도 털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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