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아파트 등 공동주택 거주 비율이 높은 지역 여건을 고려해 입주민과 관리 주체가 자주 문의하는 내용을 정리한 공동주택 관리 안내 자료를 시 누리집에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 누적 열람 수가 37만 회를 넘어섰다고 31일 밝혔다.
용인지역은 전체 인구의 약 70%가 공동주택에 거주하고 있어 관리 규정이나 시설 운영, 입주자대표회의 구성 등 생활과 밀접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편이다.
시는 관련 문의에 대한 답변을 체계적으로 공유하면 시민 불편을 줄이는 동시에 동일 민원 반복을 줄여 행정 처리 속도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지난해부터 자료를 공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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