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이 답이다' 강태영 농협은행장 "소통 통해 동반자 역할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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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이 답이다' 강태영 농협은행장 "소통 통해 동반자 역할 지속"

이날 강 행장은 에이오팜의 인공지능(AI) 농산물 선별 시스템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지원체계를 직접 확인는 등 현장 경영을 실시했다.

강 행장은 에이오팜 곽호재 대표를 비롯한 경영진과 간담회를 갖고 △AI 선별 시스템 운영 성과 △기술 고도화 및 적용 품목 확대 전략 △경영 컨설팅 및 네트워크 연계 지원 △여신·보증 등 금융 지원 확대 △향후 성장 단계별 밸류업 전략 등을 집중 논의했다.

강 행장은 "에이오팜의 AI 선별 기술은 농촌 인력난이라는 현장의 과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농산물 품질 경쟁력까지 높이는 혁신 사례이다"며 "농협은행은 우수 애그테크 기업들이 농업 현장 곳곳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투자부터 성장까지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지속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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