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키스전 충격의 1이닝 강판, 결국 IL행…1010억 세베리노 '어깨 염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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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전 충격의 1이닝 강판, 결국 IL행…1010억 세베리노 '어깨 염좌'

오른손 투수 루이스 세베리노(32·애슬레틱스)가 결국 부상자명단(IL)을 피하지 못했다.

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31일(한국시간) '지난 경기에서 1이닝만 던지고 강판당한 세베리노가 오른쪽 어깨 근육 염좌로 15일짜리 IL에 올랐다'고 전했다.

세베리노는 지난 30일 뉴욕 양키스전에 선발 등판했지만 1이닝 만에 마운드를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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