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을 앞두고 진행 중인 고지대 사전캠프의 첫 실전 무대인 만큼 전술 점검과 함께 선수들의 고지 적응 상태를 확인하는 시험대다.
2선에는 배준호(23·스토크시티)와 이동경(29·울산 HD)이 배치돼 공격을 지원한다.
손흥민은 지난해 11월 볼리비아와 평가전(2-0 승)에서 골을 터뜨린 이후 A매치 3경기 연속 침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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