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생제르맹(PSG)이 2년 연속 유럽 챔피언에 올랐으나, 이강인은 단 1분도 뛰지 못했다.
이강인은 PSG의 챔피언스리그 2연패 순간을 벤치에서만 지켜봤다.
이로써 이강인은 이번 시즌 선발 19경기, 교체 출전 20경기에 나서 4골-6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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