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개봉하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첫 촬영의 생생한 순간을 담은 현장 비하인드와 함께 역대급 액션을 예고하는 인터뷰가 담긴 영상을 공개하며 전 세계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는 도심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스펙터클한 액션 시퀀스와 이를 완성하기 위해 몸을 사리지 않는 주인공 피터 파커 역의 톰 홀랜드, 그리고 데스틴 크리튼 감독의 뜨거운 열정이 고스란히 담겨 눈길을 끈다.
특히 영상 도입부에서 “시리즈를 통틀어 최고의 액션이다.거의 모든 스턴트를 현장에서 직접 찍었다”라고 밝힌 톰 홀랜드의 강한 자신감은 영화를 기다리는 팬들의 가슴을 뛰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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