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은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각 읍면에서 주민 생활 속 불편을 해결하고 실질적 생활 편의를 제공하는 '온(ON)동네 생활민원 행정서비스의 날'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행사는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주 겪는 생활 불편을 현장에서 해결하기 위해 찾아가는 생활밀착형 행정서비스다.
인구가 많은 읍 지역은 주말에 행사를 진행해 직장인과 가족 단위 주민들의 참여 편의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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