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연 ‘롯데 대한민국 브랜드 엑스포’를 통해 3356만달러 규모 수출 상담 성과를 거두며 국내 중소기업의 남유럽 시장 진출 지원에 나섰다.
특히 K뷰티 제품에 대한 현지 바이어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김재겸 롯데홈쇼핑 대표는 “남유럽 핵심 시장인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K뷰티를 비롯한 국내 중소기업 제품들이 현지 바이어와 소비자들로부터 기대 이상의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단순 수출 지원을 넘어 현지 안착까지 돕는 전문상사 역할을 강화해 K브랜드의 글로벌 경쟁력 확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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