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사내 무선망을 차세대 통신 표준인 'Wi-Fi 7'으로 전환하고, 사옥 간 이동 시에도 끊김 없이 업무를 이어갈 수 있는 전사 단일 네트워크 인프라를 구축한다.
LG유플러스는 사내 무선망을 Wi-Fi 7으로 전환하고, 인증 방식과 네트워크 구조를 전면 개편한다고 31일 밝혔다.
기존에는 사옥마다 네트워크가 분리 운영되었으나, 이를 전사 단일 IP 체계로 전환함에 따라 임직원이 다른 사옥으로 이동하더라도 네트워크 재인증 과정 없이 동일한 환경에서 업무를 유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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