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속한 파리 생제르맹(PSG)이 아스널을 승부차기 끝에 꺾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정상에 다시 올랐다.
PSG는 후반 32분 크바라츠헬리아의 슈팅이 골대를 맞고 나오는 등 추가골 기회를 잡았지만, 정규시간 안에 승부를 뒤집지는 못했다.
경기 뒤 미켈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은 연장전 노니 마두에케가 페널티지역 안에서 넘어진 장면을 두고 판정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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