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반려동물 등록 자진신고 운영…미등록 과태료 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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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반려동물 등록 자진신고 운영…미등록 과태료 면제

서울 양천구는 반려동물의 유실·유기를 예방하기 위해 '2026년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자진신고 기간은 1차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2차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다.

의무 대상 동물을 등록하지 않거나 변경 사항을 30일 안에 신고하지 않으면 최대 6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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