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티스 주니어는 31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원정 경기에 리드오프 2루수로 선발 출전, 2-1로 앞선 5회 말 마수걸이 시즌 첫 홈런을 때려냈다.
비거리 451피트(137.5m) 이로써 타티스 주니어는 시즌 56번째 경기에서 마침내 첫 홈런을 기록하며 장타 갈증을 해소했다.
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타티스 주니어는 시즌 개막 후 55경기에서 홈런을 치지 못한 것은 이전에 한 시즌 40개 이상의 홈런(2021시즌)을 터트렸던 경험이 있는 선수 중 1972년 칼 야스트렘스키의 '57경기 무홈런'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긴 기록'이라고 조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