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전 4안타' 이정후, 31일 콜로라도전 5번 배치...슈미트·데버스와 중심 타선 구성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복귀전 4안타' 이정후, 31일 콜로라도전 5번 배치...슈미트·데버스와 중심 타선 구성

이정후는 31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 필드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원정 경기에 5번 타자·우익수로 선발 출전, 콜로라도 선발 투수 라이언 펠트너를 상대한다.

허리 근육 통증으로 열흘 동안 부상자 명단에 올랐던 이정후는 전날(30일) 콜로라도전에서 6번 타자로 복귀전을 치러 5타수 4안타를 기록했다.

6경기 연속 안타도 이어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