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흔든 유튜버 출신 20살감독…공포영화 '백룸' 첫날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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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흔든 유튜버 출신 20살감독…공포영화 '백룸' 첫날 1위

유튜브 괴담 영상에서 시작된 실험적 공포영화 '백룸'(Backrooms)이 개봉 첫날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백룸'은 유튜버 출신 감독의 데뷔작이라 다른 프랜차이즈 영화나 유명 감독 작품에 비해 큰 기대를 얻지는 못했다.

미국 영화 평점 사이트인 로튼 토마토에서 '백룸'의 비평가 점수는 100점 만점에 90점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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