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주는 일등 공신은 단연 수박이다.
통에 담아 보관한 조각 수박은 랩으로 감싼 수박보다 세균이 훨씬 적게 생긴다.
수박을 잘라낸 단면에 식초를 얇게 바르거나 레몬즙을 뿌린 뒤 보관하면 세균이 자라는 것을 막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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