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영웅 치차리토가 바라본 조국 멕시코, “흐름만 타면 우리의 한계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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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영웅 치차리토가 바라본 조국 멕시코, “흐름만 타면 우리의 한계는 없다”

멕시코 축구영웅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치차리토)가 2026북중미월드컵에 나설 자국 대표팀의 미래를 낙관했다.

치차리토는 2010년 남아공, 2014년 브라질, 2018년 러시아 대회에 출전해 모두 득점한 멕시코 축구스타다.

한국이 월드컵 기간 베이스캠프를 차리고 조별리그 1, 2차전을 치를 멕시코 과달라하라 출신의 그는 A매치에서 52골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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