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로맨스스캠 조직에서 유인책 역할을 수행한 30대 남성이 중형을 선고받았다.
해당 조직이 209명의 피해자로부터 총 27억원을 빼돌리는 과정에 A씨가 핵심적으로 관여했다고 검찰은 판단했다.
재판부는 A씨가 6개월 동안 취득한 약 1,800만원 전액을 범죄수익으로 간주해 추징을 명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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