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후보는 "웹툰 작가를 예로 들면, 이미 플랫폼 에이전시는 더 쉽게 돈을 벌기 위해 신규 작가와 계약하기보다 AI를 이용해 웹툰을 그리고 다듬어 작품을 내면서 플랫폼을 런칭하고 있다"며 "종사자들은 불공정하게 형성된 수익 배분 구조 때문에 오랫동안 열악한 처우를 견디며 일해 왔다"고 말했다.
세 번째는 '노동자 협동조합 창업지원 조례'다.
웹툰하랴, 선거하랴 … 바쁜 청년 노동자 후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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