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정상회담 이후 "대통령이 걸었던 곳을 보고 싶다"는 방문객이 이어지면서 경북 안동 하회마을과 안동 찜닭 골목 등이 연일 북적이고 있다.
실제로 최근 한일 정상회담 이후 하회마을에 대한 국내외 관심이 높아지면서 관광객 증가세도 나타나고 있다.
다른 상인은 "하회마을을 둘러본 뒤 찜닭 골목까지 찾는 관광객들이 많다"며 "정상회담 이후 안동 자체에 대한 관심이 커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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