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숙한 어른이 된 소은의 모습이 낯설고 반가운 것도 잠시, 성범은 학생기록부가 사라져 졸업증명서 발급이 어렵다는 소식에 낙담한다.
황수영 감독의 '잃어버린 사이'는 사라진 학생기록부의 흔적을 찾아가며 기억에서 지웠던 친구를 떠올리는 이야기를 담았다.
송일국은 성범과 같은 학원에서 일하는 동료 강사 역을 맡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