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 환자 수용 거부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정부가 도입한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이 지난 3개월간 안정적으로 운영됐다는 평가가 나왔다.
시범사업을 수행한 광주시·전남도·전북특별자치도는 혁신 체계를 상시 운영하기로 했고, 정부는 지역별 특성을 반영해 전국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이번 시범사업은 총 5단계인 응급환자 등급과 지역 의료자원 현황에 따라 중증의 경우 광역응급의료상황실이 이송 병원을 결정하고 경증은 119구급대가 책임지는 내용을 골자로 올해 3월부터 시행, 이날 자정을 기해 종료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