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 초등생 연우·하영, 한방 취침 이유…“집 넓고, 장윤정 늦게 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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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 초등생 연우·하영, 한방 취침 이유…“집 넓고, 장윤정 늦게 귀가”

영상에서 도경완은 아들 연우와 딸 하영을 육아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도경완은 “아이들을 한 방에 같이 재우는 것에 대해 뭐라 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 저희 집 한 층이 넓진 않은데 복층이다.위가 연우 방이고 아래가 하영이 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하영이는 아직까지 아빠랑 자야 잠이 든다.그러면 안 된다고 하고 저도 안 그러고 싶은데 그게 잘 안 된다”며 “연우는 연우 방에서 자는데, 엄마(장윤정)가 사실 거의 매일 늦게 들어오니까 연우만 위에서 재우기가 좀 그렇더라.그래서 한 방에서 같이 자는데 제가 파티션처럼 가운데 누워서 자고 아이들이 양쪽에서 잔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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