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새 각종 비위로 징계받은 경찰관은 매년 500명을 넘어섰다.
지난해 2∼3차례 회의마저 시민감찰위가 '개점휴업'이라는 비판을 의식해 조금 늘린 수준으로 보인다.
시민감찰위가 멈춰선 시기에 경찰관 징계 건수는 꾸준히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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