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티스 주니어는 31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1번 타자·2루수로 선발 출전, 소속팀 샌디에이고가 5-1로 앞선 5회 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투수 포스터 그리핀을 상대로 좌월 솔로홈런을 쳤다.
리그 최고의 타자 중 한 명인 타티스 주니어 이 경기 전 출전한 55경기에서 홈런을 치지 못했다.
2021시즌에는 42홈런을 때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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