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 1위, 신인왕 1순위인데...MLB 접수한 日 거포 병살 피하려다 부상 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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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1위, 신인왕 1순위인데...MLB 접수한 日 거포 병살 피하려다 부상 이탈

미국 메이저리그(MLB) 진출 첫 시즌에 폭발적인 파워를 자랑하던 무라카미 무네타카(시카고 화이트삭스)가 결국 햄스트링 부상으로 이탈했다.

무라카미는 2018년 일본프로야구 야쿠르트 스왈로스에 입단해 작년까지 통산 타율 0.270 246홈런 647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950을 기록했다.

올 시즌 57경기에서 타율은 0.240으로 낮지만, 20홈런 41타점을 기록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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